이번 주로 벌써 5주차가 되었다. 이번 글은 Git과 GitHub에 관한 주제로 작성하게 되었다. 사실 이 GitHub 특강은 대략 3주차에 들어있는 내용이었다. 그런데 왜 지금에서 작성하냐면... 이번 주 미션의 내용이 Git 특강 교육 후기이기 때문이다. 사실 Git과 GitHub는 개발자라면 반드시 한 번쯤 사용하게 되는 것 중 하나다. 하지만 혼자서 개발하는 초보 개발자에게 Git의 의미가 사실 크게 와닿지 않기도 한다. 나 또한 그런 사람 중 한 명이었다. 혼자서 간단한 프로그램만 만들어봤기 때문에 버전 관리라던가, 원격 레포지토리를 만들어야 한다던가 하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었다. 하지만 이번에 특강을 들으면서, 생각보다 깃이 그냥 혼자서 개발할 때에도 꽤나 유용하겠다는걸 느끼게 되었다. 그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