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번에 작성한 Git 친해지기에 이어서, Git 관련 포스팅을 올리게 되었다. 그 이유는, 깃 특강이 이틀치가 아니라 총 사흘치였고, 이번에도 깃 특강 후기를 미션으로 받았기 때문이다. 물론 그렇다고 동일한 수업을 또 반복해서 하는 건 아니다. 지난 특강에서는 Git을 배우면서 사용했던 `git add`, `git commit`, `git push`, `git fetch`, `git merge`, `git pull`, `git rebase` 등등... 다양한 명령어들을 익히고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알아보는 시간과, 직접 깃 레포지토리를 만들어서 팀프로젝트 느낌을 주어서 깃의 워크플로우를 몸소 느끼는 과정이었다. 지난 시간에는 Git을 배워보고 조금 친숙해지는 시간이었다면, 이번 3일차 특강에서는 좀..